닫기

Advertisements

현대엔지니어링, 장애인의 날 맞아 8000여 물품 기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9010011231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4. 19. 15: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_현대엔지니어링 물품기증 진행
19일 진행된 물품 기증식에서 송동근 굿윌스토어 밀알일산점 원장(왼쪽 첫 번째),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대표(왼쪽 세 번째), 엄홍석 현대엔지니어링 커뮤니케이션실장이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사회적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굿윌스토어 밀알일산점에 기증품을 전달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9일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대표, 송동근 굿윌스토어 밀알일산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물품기증 캠페인 전달식’을 개최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날 임직원 790명이 기증한 8000여점의 물품을 전달했다.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형태로 진행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의 물품 기증은 2017년 처음 실시된 후 6년째 진행 중이다. 이 기간 총 6만4000여점의 물품이 전달됐다.

물품 전달은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진행된다. 올해 가을에는 협력회 직원도 함께 참여해 협력사간 긴밀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장애인 자립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고민하고 있다”며 “참여하는 임직원의 진정성을 담아 의미를 전달하고 더 많은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활동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