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X공사-영천시, 스마트 지하정보 선도도시 구현 MOU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0010012278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4. 20. 17: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X공사-영천시 MOU2
최송욱 LX공사 공간정보본부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최기문 영천시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MOU 체결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X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영천시는 20일 오후 영천시청에서 ‘스마트 지하정보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 지하정보 행정서비스 모델 발굴 △지하정보 정확도 개선 표준모델 수립 △스마트도시 건설에 필요한 공간정보 상호기술 교류 등을 통해 안전하고 정확한 지하공간정보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기문 시장은 “영천시가 지하정보 구축에 대한 전국표준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송욱 LX공사 공간정보본부장은 “영천시가 보다 더 안전하고 살고 싶은 스마트 지하정보 선도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