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 번째 청년주택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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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내발산동 647-1·2·3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7층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공사로 연면적 5만3767㎡ 부지에 공동주택 716가구, 근린생활시설, 공공업무시설로 조성된다. 공사금액은 약 919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4개월이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민간사업자가 역세권에 공공·민간 임대주택을 지어 시세보다 저렴하게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고 서울시에서 건물 용적률 완화·세금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요진건설이 지난해 6월 신림동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한데 이은 두 번째 역세권 청년주택 공사다.
요진건설 관계자는 “고품질의 주택 시설을 선보일 것”이라며 “주거부문과 더불어 비주거부문으로의 진출 또한 더욱 확대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요진건설은 최근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본관 신축공사, 쉥커코리아 글로벌 배송센터 등을 잇따라 따내며 수주 채널을 다각화해 나가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다산 와이시티 어반 플랫’을 분양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요진건설, 내발산동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공사 수주](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21d/20220421010021569001276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