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는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 조향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전현정 코웨이 경영지원본부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코웨이는 적합 직무 개발·맞춤형 채용, 적합 인력 양성, 맞춤 훈련 확대, 장애인 근로자 근무지원 서비스 확대, 장애인식개선 직장교육 강화, 장애인근로자 적응 지원 등 장애인 고용촉진에 나선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의 안정적 자립 기반을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확대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성실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장애인 고용 창출과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휠체어농구단을 창단하고 휠체어농구단 전원(총 11명)을 자사 직원으로 채용했다. 향후 선수를 추가 채용해 선수진을 보강하고 휠체어농구 유망주 발굴과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