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는 지난 23일 8만3951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관객수 70만611명을 기록했다. 13일 개봉 후 11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리가 해제됨에 따라 영화 ‘공기살인’ ‘앵커’ ‘로스트 시티’ 등의 신작들이 개봉했음에도 여전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영화는 ‘해리포터’ 시리즈 프리퀄로, 머글과의 전쟁을 선포한 그린델왈드와 덤블도어 군대의 대결 속 마법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에디 레드메인·주드 로·마스 미켈센·에즈라 밀러·댄 포글러 등이 출연했다.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공기살인’은 이날 2만6042명의 관객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4만4807명이다. 배우 김상경·이선빈·윤경호 등이 출연하는 이 영화는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다룬 작품이다. 3위는 배우 천우희 주연의 ‘앵커’로 2만566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8만518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