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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LX공사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22일 경기 구리시청에서 ‘스마트 지하정보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하정보·지하시설물은 안전설계와 체계적 관리를 위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정확한 지하정보 구축이 가능하다.
황병진 시 정보통신과장은 “도시가 발전함에 따라 지하안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시민안전을 위한 정확한 지하정보의 구축·활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영휴 LX공사 지하정보처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한 지하정보 구축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며 “양 기관이 함께 고민하고 긴밀히 협력해 지하정보 행정서비스 모델의 발굴과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 기관은 또 △스마트 지하정보 행정서비스 모델 발굴 △지하정보 정확도 개선 표준모델 정립 △공간정보 상호기술 교류 등에도 상호 적극 협력해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정확한 지하공간정보 구축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