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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SR에 따르면 SR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 본사 사옥 1층에서 이종국 SR 대표이사와 김상수 SR노동조합 위원장, 이호현 강남구 복지생활국장, 안수경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매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사내 카페테리아는 직원들은 물론 지역주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커피와 음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카페 공간과 함께 회의실도 마련해 원활하게 외부고객 응대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복층에는 북카페도 마련해 도서를 읽으며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카페테리아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강남지역자활센터에서 지역 저소득층 주민을 채용한다. 카페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취약계층 자활사업에도 활용된다.
운영시간은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직원들만의 휴식공간이 아닌 모든 협력사와 지역주민까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