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허훈-송교창 등 상무 입대 확정, 야구 나승엽-축구 이유현도 합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6010015498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2. 04. 26. 12: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AKR20220422000400640_01_i_20220422002201691
허훈. /연합
프로농구 최고 스타 허훈이 상무 유니폼을 입는다.

허훈은 26일 국군체육부대가 발표한 2022년 2차 국군대표(상무)선수 최종 합격자 명단에 따르면 허훈은 김낙현, 이윤기, 박준영, 송교창, 유현준, 김훈, 이용우, 박민우, 박정현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이번 명단에는 허훈(2019-2020시즌), 송교창(2020-2021시즌) 등 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이 2명 포함됐다.

당초 올해 입대 예정일은 5월 9일이었지만 이는 정규리그 종료가 연기되기 전 나온 스케줄이었다. 이에 따라 상무는 입대일을 조정했고 최종적으로 5월 16일이 입대일로 결정됐다. 챔피언결정전이 7차전(14일)까지 진행된다 해도 상무에 입대해야 하는 선수들의 출전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야구 선수로는 나승엽(롯데) 등 14명이 선발돼 다음 달 2일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0년 계약금 5억원을 받고 롯데에 입단한 핵심 기대주인 나승엽은 지난해 상무 입단을 지원했다가 고배를 마신 뒤 1년 만에 재도전에 성공했다.

축구의 경우 이유현(전북), 김준범(인천) 등 10명, 배구는 김형진(대한항공) 등 9명이 상무 입대에 성공했다.

이들 외 핸드볼, 배드민턴, 탁구, 하키, 럭비, 바이애슬론에서도 선수가 선발돼 총 80명이 합격했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