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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규진 쌍방울그룹 홍보실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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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04. 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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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진 쌍방울그룹 홍보실 전무./ 제공 = 쌍방울그룹
쌍방울그룹이 홍보실 전무로 이규진 전 서울경제TV 보도본부장을 영입했다. 이 전무는 언론계에 오랜 기간 몸을 담근 만큼 ‘언론통’으로도 불린다.

이 전무는 수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나와 1993년 한국일보사 일간스포츠 편집기자를 시작으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이후 1994~1997년까지 효성그룹 종합조정실 홍보팀과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근무했다.

1997년 언론계에 다시 돌아온 그는 증권부·국제산업팀·성장기업부 기자, 산업부 수석 기자, 서울경제신문 법조 팀장, 정보 산업부 차장, 재계 팀장, 성장기업부 부장 등을 거쳤다. 2009~2010년까지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 저널리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비지팅스칼라(방문학자) 자격으로 갔다 온 뒤 2010~2022년 2월까지 서울경제신문 및 서울경제 TV에서 근무한 바 있다.

다음은 이 전무의 프로필.

△수성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학사

◇주요 경력
△서울경제TV 기획취재국장
△서울경제TV 보도본부장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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