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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오후 6시 발매될 ‘괴이’의 첫 번째 OST ‘바다는 비에 젖지 않아’는 타이거JK가 직접 쓰고 가창한 곡이다. 타이거JK는 시네마틱한 음악을 완성시켰으며 드라마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한층 더 높이고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는데 힘을 보탰다.
‘괴이’는 저주받은 불상이 나타난 마을에서 마음속 지옥을 보게 된 사람들과, 그 마을의 괴이한 사건을 쫓는 초자연 스릴러로, 오는 29일 티빙에서 전편 공개된다.
또한 ‘괴이’와 ‘바다는 비에 젖지 않아’ 공개 이후 두 번째 OST인 가수 김수영의 ‘빈손’이 오는 30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이다. 이 곡은 극중 하나뿐인 딸을 잃은 부모의 공허함과 쓸쓸함에 대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