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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리더들 춤 선생 나선다…‘뚝딱이의 역습’ 6월 첫방송, MC는 NCT 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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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4. 2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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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뚝딱이의 역습 MC_NCT 태용
NCT 태용 /제공=엠넷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리더들이 색다른 도전에 나서는 새 프로그램 ‘뚝딱이의 역습’이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6월 첫 방송될 ‘뚝딱이의 역습’은 ‘스우파’ 남자 버전 ‘스트릿 맨 파이터’를 앞두고 펼쳐지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댄서는 아니지만 춤에 열정이 있는 이들을 위해 ‘스우파’ 리더들이 춤을 가르치는 코칭 리얼 프로그램이다.

MC는 그룹 NCT의 멤버 태용이 발탁됐다. 앞서 ‘스우파’에서 파이트 저지를 맡았었던 태용은 춤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가수인 만큼 ‘뚝딱이의 역습’을 통해 춤을 좋아하는 참가자들을 공감하고 이들의 열정과 성장을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맡게 된다.

태용은 “‘스우파’로 맺은 인연이 ‘뚝딱이의 역습’으로 이어져 영광이다. MC 첫 도전이라 많이 긴장되지만, 춤에 대한 열정 가득한 출연진과 ‘스우파’ 리더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 시청자 분들이 프로그램에 몰입하고 재밌게 즐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뚝딱이의 역습’은 약 2500여 명의 지원자 수를 기록했다. 제작진은 유치원생부터 50대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폭넓은 연령대에서 지원자들이 몰렸고, 현재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개그맨, 아이돌 출신들부터 의사, 공무원, 연구원, 교수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지원자들도 있다고 전했다. 또 미국, 캐나다, 스웨덴, 일본,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도 지원했다는 전언이다.

오는 30일 홍대 축제거리와 강남스퀘어에서 1차 예선 합격자들의 길거리 오디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오디션은 ‘스우파’ 리더들이 본 프로그램에 출연할 인원을 결정하는 자리로 오전에는 홍대, 오후에는 강남에서 진행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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