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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커는 가니와 국내 익스클루시브 상품을 선보인 바 있는데, 이번 시즌에는 전세계적으로 비이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캡슐 컬렉션을 함께 내놨다.
글로벌 브랜드 가니는 지난 2000년부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디테 레프스트럽과 그녀의 남편이자 CEO인 니콜라이 레프스트럽에 의해 탄생했다.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면서도 유니크한 북유럽 스타일로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비이커와 가니의 핑크 레오파드 캡슐 컬렉션은 가니를 상징하는 핑크 컬러와 레오파드를 테마로 봄·여름 시즌 에센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미니 원피스·러플 블라우스·프린트 티셔츠 등 의류 뿐 아니라 함께 버킷햇·버킷백 등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송태근 비이커 팀장은 “인플루언서를 비롯해 국내외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가니와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을 첫번째로 선보였다”며 “국내에서 가장 긴밀하게 가니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는 비이커는 향후에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로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