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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은 오는 5월 1일 오후 12시부터 인천 영종도 구읍뱃터 카페거리에서 무의탁독거노인 도시락 지원 자선 공연을 펼친다. 이 공연은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에 거주하는 무의탁 독거노인이 약 24만 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지원의 손길이 끊겼다.
이에 영종1동주민자치회 이광만 회장은 전국에서 최초로 이번 버스킹 공연을 기획하고 독거노인들을 돕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공연은 비긴어게인 팀의 리더인 가수 오예중을 비롯해 멤버 한상귀, 진미령의 ‘미운사랑’, 김호중의 ‘할무니’ 등을 만든 작곡가 송광호와 SBS 공채 개그우먼 정은숙이 재능기부로 동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