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원형 SSG 감독, 김광현 풀가동 예고 “나흘 쉬고 투구 익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01010000303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2. 05. 01. 14: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000609757_001_20220410100301585
김광현. /SSG 랜더스
김광현(34·SSG 랜더스)이 다음 주 두 차례 마운드에 오를 전망이다.

김원형(50) SSG 감독은 1일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김광현은 이제 정상적으로 로테이션을 돈다”며 “화요일과 일요일 등판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광현의 몸 상태가 4일 쉬고 5일째 등판하는 정상적인 로테이션을 소화할 만큼 좋아졌다는 것이다.

따라서 다음 주는 3일 한화 이글스전에 이어 8일 키움 히어로즈전에 등판할 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김광현의 투구 수는 100개 내외까지 올라와 있다. 4월 4경기에서는 3승 평균자책점 0.36 이닝당주자허용(0.60) 피안타율(0.115) 등으로 빼어났다.

김광현의 풀가동은 SSG에 날개를 달게 된다. 김 감독은 “김광현은 이제 나흘을 쉬고 던질 수 있을 정도로 투구에 익숙해졌다”고 기대했다.

반면 지난달 28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타구에 오른손 검지를 맞아 골절상을 당한 노경은에 대해서는 “노경은은 절실하게 야구했다”며 “부상 당하지 않았다면 더 많은 경기에 등판할 수 있는데 너무 아쉽다. 빨리 회복했으면 한다“고 김 감독은 언급했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