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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청년 지원 프로젝트 ‘실패전당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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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05. 0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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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_사진자료] 교원그룹의 청년 지원 프로젝트 '실패전당포'
교원그룹이 청년 지원 프로젝트 ‘실패전당포’를 다음달 24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실패전당포’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청년들이 실패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실패를 담보로 맡기면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준다는 의미로 ‘전당포’ 콘셉트로 진행한다.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디지털 공간에서 운영되는 실패전당포를 방문해 각자 경험한 실패 사연을 남기면 매월 6명을 선정해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30만원 상당의 응원 선물을 제공한다. 새해 결심, 다이어트 등 작은 사연부터 입시나 취업, 연애 등 어떤 종류의 실패도 상관없다. 선물은 사연 내용에 맞춰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사연을 남긴 참여자들 중 2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도 증정한다. 또한 등록된 사연에 응원 댓글을 남기고, 캡처 이미지를 보내면 300명을 추첨해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개인 인스타그램에 이십오일 작가와 컬래버한 실패전당포 스티커를 이용해 게시물을 작성하거나 해시태그를 등록한 300명에게는 맘스터치 버거세트 기프티콘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실패 경험을 디딤돌 삼아 계속 도전할 수 있도록 서포터가 되어주고자 ‘실패전당포’를 운영한다”며 “많은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작자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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