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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시즌2’ 측은 10일 극중 유미(김고은)와 바비(박진영) 사이 미묘한 기류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미와 바비가 회사에서 포착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마주치는 시선마다 묘한 분위기가 감돈다. 특히 유미를 바라보는 바비의 부드러운 눈빛이 설렘을 선사한다.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자고, 사랑하는 유미의 평범한 일상을 색다르게 그려내며 호평을 얻었다. 시즌1에서는 국내 최초로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획기적 시도, 공감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시즌에서 유미는 구웅(안보현)과의 연애와 이별을 겪으며 성장했다. 새롭게 시작되는 유미의 두 번째 챕터에서는 자신의 꿈에 더 가까이 다가서는 유미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여기에 세포들을 반응하게 할 유미의 설렘 모먼트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시즌1에서는 동료 관계였던 유미와 바비가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관전포인트다. 여기에 김고은이 만들어갈 유미의 일상, 박진영의 직진 매력 등이 시즌2를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2’ 제작진은 “유미와 바비의 달라진 관계와 감정선이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며 “김고은과 박진영의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 지난 시즌과는 또 다른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6월 10일 티빙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