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대한체육회는 이 같이 밝히며 지난달 IOC를 중심으로 우크라이나 스포츠를 위한 기금이 조성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뒤 이기흥 회장 명의의 서신을 IOC에 보내 동참의 뜻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IOC를 중심으로 조성된 우크라이나 스포츠 지원 기금은 200만달러(약 25억원)가 넘는다.
IOC와 올림픽 솔리대리티 기금이 100만달러가량 출연됐고 유럽올림픽연합회(EOC)와 50여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와 국제스포츠연맹(IFs)도 동참했다.
지원 기금은 IOC와 우크라이나 올림픽위윈회의 승인을 거쳐 우크라이나 선수들의 훈련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