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장미맨션’ 조달환 “눈 따로 움직이는 연기, 역할에 녹였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10010005597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5. 10. 14: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장미맨션_조달환 배우 (7)
조달환 /제공=티빙
배우 조달환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티빙 ‘장미맨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0일 열려 임지연, 윤균상, 손병호, 조달환, 이미도, 김도윤, 창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우현 역의 조달환은 “활자를 빨리 못 보는 편인데 이번 작품은 정말 빠른 시간 안에 읽었다. 현실감 있게 다가오는 스릴러”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조달환은 “창 감독이 우현에게 간질이라는 병이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 병에 대해 공부하고 실제 질환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인터뷰와 다큐를 봤다. 간질의 반응을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하다가 제가 처음 연기를 준비할 때 눈을 따로 움직이는 것을 준비한 적이 있다. 그것을 이번 캐릭터에 입혀봤다”고 설명했다.

‘장미맨션’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집을 찾은 지나(임지연)가 형사 민수(윤균상)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13일 공개.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