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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마더스클럽’ OST 제작을 맡고 있는 스튜디오 마음C는 11일 “오는 12일 낮 12시 다섯 번째 OST인 사야 (SAya)의 ‘널 위한 노래’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널 위한 노래’는 ‘깊은 한숨과 네 짙은 상처들 차라리 더 크게 소리쳐’, ‘이제 더 이상 난 원망하지 않아 너의 꿈을 다시 말해 봐’와 같은 노랫말처럼 상처와 아픔을 이겨내고 나의 길을 포기하지 않는 이들을 응원하고 위로하는 노래다. 여기에 아련하게 시작하는 연주에 맞춰 나타난 사야 (SAya)의 특유의 감성이 극중 인물들이 서로에 대한 갈등을 풀어내는 장면 속에서 쓰여져 더욱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이 곡은 오리지널 버전뿐만 아니라 피아노 버전 음원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널 위한 노래’의 피아노 버전은 잔잔한 피아노 연주 위에 속삭이듯 노래하는 사야의 목소리를 통해 오리지널 버전과는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가창을 맡은 사야 (SAya)는 3인조 혼성 보컬 그룹인 SWAY(스웨이)의 멤버이며,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실력을 인정받은 싱어송라이터다. 사야는 ‘멜로가 체질’을 비롯해 ‘여신강림’ ‘남자친구’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사야가 소속된 SWAY(스웨이)는 최근 JTBC ‘나의 해방일지’ OST인 ‘위 싱크(We Sink)’의 가창을 맡아 SWAY만의 감성을 선보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