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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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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5. 1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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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 등 참석자들이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호반그룹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반려나무 입양 사업은 반려나무 입양을 통해 식물과 함께하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숲 조성 기금으로 사용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진행 비용은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반려 식물을 키우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실내 온·습도가 조절되며 미세먼지 흡수 등 공기정화 기능과 탄소 배출 절감 효과도 있다.

호반사랑나눔이는 224개의 반려나무 화분을 1개월간 양육한 후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트리플래닛은 강원도 산림 재생을 위해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 이름으로 나무 224그루도 심을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주용덕 호반건설 공정경쟁팀 대리는 “건강한 반려나무 화분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한 달간 잘 키워 보려고 한다”며 “이웃들에게 반려나무 화분을 나누고 숲도 조성하는 의미 있는 활동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 2009년부터 소외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문화재 지킴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월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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