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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정아, 이효리 마음 대변한 ‘서울체크인’ OST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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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5. 1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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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주식회사 테오
가수 선우정아가 쓸쓸한 감성을 담은 ‘서울체크인’ 새 OST를 선보인다.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 측은 13일 “오는 14일 낮 12시 여섯 번째 OST인 선우정아의 ‘체크인 (Check-In)’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체크인 (Check-In)’은 제주도에서 오래 거주한 이효리가 서울에 올라와 느끼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마음을 대변한 곡으로, 곡명 역시 프로그램 제목인 ‘서울체크인’에서 탄생되었다. ‘빛날수록 짙어지는 그림자는 너무 어두워’, ‘다시 돌아온 이 거리엔 남은 건 다 추억뿐이고’ 등 낯선 곳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 자신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가사와 무드를 반영하여 더욱 깊은 울림을 전한다.

작사, 작곡, 편곡을 도맡은 싱어송라이터 헨은 JTBC ‘멜로가 체질’에서 권진아가 부른 ‘위로’를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해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나의 해방일지’ OST인 ‘푹’에서는 작사, 작곡, 편곡뿐만 아니라 직접 가창까지 맡았다. 여기에 가창은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음악적 도전을 선보이고 있는 가수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선우정아가 맡았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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