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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디에트르 더 헤리티지’ 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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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5. 1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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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_국문_새로형1
대방건설이 내달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에 주거형 오피스텔 ‘디에트르 더 헤리티지’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오피스텔은 연면적 약 6만9242㎡에 지하6층~지상 최고 15층에 623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28㎡~65㎡로 총 8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수완지구는 튼튼한 인프라 속에서 2008~2009년 입주를 진행한 단지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지구 내 신축 단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단지는 ‘대방노블랜드’, ‘수완지구 호반 베르디움 1차’, ‘수완1차 우미린’ 등 기존 주거 단지들의 배후수요로 롯데 아울렛, 영화관, 광주수완병원 등이 있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 통장 가입기간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을 할 수 있다. 또한 당첨자 관리규제가 없고 재당첨제한이 적용되지 않는 등 아파트에 비해 제약 사항이 적다.

현재 주거형 오피스텔 등을 주택 수 산정 시 배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데 추후 현실화될 경우 각종 세제 규제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원룸부터 소형 아파트를 대체 가능한 투룸, 쓰리룸을 갖췄다”며 “모든 타입 복층 설계로 실사용 면적을 증대시켜 개방감을 극대화해 다양한 수요층이 주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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