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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사업으로 동부건설은 신한은행·KH에너지 등이 포함된 롯데GRS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이 사업을 따냈다. 동부건설 지분율은 48%다.
공사비는 1017억원이다. 사업 방식은 수익형 민자사업(BOT)이다. 대지 면적 7만8000㎡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다, 건설기간은 5년, 운영기간은 25년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동부건설은 고속도로 위에 세워지는 본선 상공형 휴게소인 시흥·안산휴게소를 지은 국내 유일의 건설사”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설명가로서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수주고를 쌓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