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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건설공사 품질향상과 현장 안전에 적극 노력한 건설업체와 숙련 기능인에 대한 감사의 뜻과 상생협력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상은 △우수시공업체 △품질우수업체 △우수전문건설업체 △우수기능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우수시공업체 부문에서는 △동부건설 △신세계건설 △진흥기업 △서희건설 △원건설 △강산건설 △제이아이건설 △롯데건설 △대원 △대림종합건설 등 10개 업체가 선정됐다.
품질우수업체 부문에서는 △대일전기산업 △세이콘 △아이비전기 △상명이엔씨 △티디씨 △반도전기통신 △고려티에스아이 △에스엘티 △코리아통신공사 △서한기술공사 △낙원건설 등 11개 업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우수기능인 부문에서는 우수전문건설업체 참여 현장에서 기여도가 큰 30명이 시상대에 올랐다.
김현준 LH사장은 “이번 시상식이 LH와 건설업체가 긴밀하게 협업해 국민의 안정적인 삶과 우리 사회 발전을 위한 주택과 도시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건설업체 안전책임 강화방안을 통해 재해발생 건설업체에 대한 상벌을 확대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설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관련사진] 시상식 참석자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23d/2022052301002304000136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