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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을 비롯한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동해해양특수구조대, 해군1함대, 동해시 수협 등에서 참가한 200여명은 묵호항과 한섬해수욕장 일대에서 플로깅(달리기를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하며 생활 쓰레기를 줍고 환경 정화에 대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동해해경청 특공대와 동해해양특수구조대, 해군 해난구조전대(SSU) 대원 60여 명이 물속에 들어가 폐어구와 폐타이어 등을 수거했다.
회사측은 “LS전선은 2009년 동해시에 해저케이블 공장을 건설한 후 큰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해양 환경 보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갖게 됐다”며 “환경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S전선은 지난 해 6월 ESG경영 비전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No.1 친환경 케이블 솔루션’을 선포한 후 ESG위원회와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친환경 제품을 확대하는 등 ESG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1]LS전선](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30d/2022053001002946600175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