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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프로는 201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해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 수상했다. 이후 3년 연속 상금왕 등을 차지한 국내 정상급 골퍼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데 이어, 4차례나 ‘Top 10’에 진입했다.
최 프로는 1년간 세라젬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국내·외 대회에 출전한다. 또 세라젬 공식 모델로 광고·행사 등 마케팅 활동에도 참여한다. 최 프로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더욱 좋은 경기와 성적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최근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혜진 프로를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세라젬 가치를 알리기 위한 스포츠 마케팅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