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 “선악의 경계가 모호해진 인물, 연기해보고 싶었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31010018227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5. 31. 14: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현진 (3)
서현진 /제공=SBS
배우 서현진이 새로운 캐릭터로 나선다.

SBS 새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31일 열려 배우 서현진, 황인엽, 허준호, 배인혁이 참석했다.

이날 오수재 역의 서현진은 “사람이 항상 착할 수는 없다 생각한다. 착한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니다.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그래서 알아도 잘못된 선택을 할 때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서현진은 “오수재라는 여자는 어떤 선택을 한 이후로는 선과 악의 경계가 불분명해진 여자다. 이런 인물이 드라마를 이끌어나가는 축이 되어도 힘이 있고 재밌겠다 생각해서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왜 오수재인가’는 성공만을 좇다 속이 텅 비어버린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서현진)와 그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은 따뜻한 로스쿨 학생 공찬(황인엽)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6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