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지난달 31일 26만 534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701만 3556명으로 개봉 14일 만에 700만의 고지를 넘겼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고의 흥행작이었던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700만 돌파(37일)를 23일이나 앞당긴 성적이다.
‘범죄도시2’는 ‘기생충’(2019) 이후 최단 흥행 속도의 화제작이기도 하다. 개봉 첫날 ‘기생충’(2019) 이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개봉 2일만 100만 돌파, 개봉 4일째 200만 돌파, 개봉 5일째 300만 돌파, 개봉 7일째 400만 돌파, 개봉 10일째 500만 돌파 및 개봉 11일만 2022년 올해 최고 흥행 영화 등극했다. 이어 개봉 12일째 600만 관객 돌파, 개봉 14일째 전편 흥행 경신 및 700만 관객 돌파까지 신기록을 기록 중이다.
2위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로 전날 3만 442명이 봤고 누적관객수는 580만 3804명이다. 3위는 ‘그대가 조국’으로 전날 1만 7312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2418명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