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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의 소속사 브리지는 3일 “효린이 오는 7월 원조 서머퀸 타이틀에 맞춰 약 2년 만에 여름 가요계로 돌아온다. 엠넷 ‘퀸덤2’에서 선보인 퍼포먼스 그 이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효린은 지난 2일 종영된 ‘퀸덤2’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며 다시 전성기를 맞이했다. 1차와 2차 경연 모두 만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강력한 팬덤을 가진 아이돌 그룹과의 경쟁에서도 승리를 맛봤다.
효린은 ‘퀸덤2’ 경연 준비 중에도 지난달 8일 ‘KCON 2022 Premiere’ 무대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22일에는 유네스코 대구 뮤직위크 전야제에, 이어 26일에는 부천대학교 축제에 출격하는 등 팬들과의 소통에도 집중, 다양한 축제를 통해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