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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정당계약 후 부적격 등으로 나온 일부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거주지역에 상관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마음에 드는 잔여가구의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공급 받은 분양권은 무주택으로 간주된다.
계약금은 공급 금액의 10%로 책정됐으며 비규제 지역이어서 전매 제한이 없다.
단지는 충북 충주기업도시에 지상 최고 37층 8개동에 아파트(전용면적 74~124㎡, 1029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84㎡, 140실)을 합쳐 총 11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는 충주지역 역사상 가장 많은 청약 통장이 몰리면서 최고 81.2대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서충주신도시는 기업 유치와 함께 주거·생활 인프라가 함께 개발되는 자족형 도시다. 대기업 다수가 입주했으며 충주 첨단산업단지와 충주 메가폴리스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