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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 소지섭 “촬영장에 늘 1등”…여진구 “문가영, 이목구비 또렷해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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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6. 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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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제공=MBC
★ 소지섭 “촬영장에 1등으로 와요~” = 배우 소지섭이 MBC 새 드라마 ‘닥터로이어’로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는데요. 소지섭과 ‘닥터로이어’의 이용석 감독은 특별한 인연이라고 합니다. 이 감독은 입봉작으로, 소지섭은 데뷔작으로 함께 작품을 했다고 하는데요. 소지섭은 최근 열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감독님이 아니었다면 난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감독은 “소지섭이 20년 동안 변한 게 없다. 하나 변한 게 있다면 촬영 현장에 1등으로 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동료 배우인 임수향은 “너무 빨리 와서 힘들다”고 말했고 신성록도 “5분 정돈 늦게 와줘도 된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소지섭은 “앞으로 5분 정도 늦게 나가겠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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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제공=SBS
★ 서현진, 진땀 흘린 이유는? = 배우 서현진이 SBS 새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 차가운 변호사로 변신했는데요. 워낙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인 만큼 동료 배우들의 기대도 한몸에 받았습니다. 최근 열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허준호는 “서현진 때문에 출연했다”고 말했고 배인혁도 “언제 서현진 후배를 연기하겠나”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서현진은 당황스러워하며 “땀이 날 것 같다. 왜 이러시냐”고 말한 뒤 “저야말로 허준호 선배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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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왼쪽), 문가영 /제공=tvN
★ 여진구 “문가영, 눈코입 또렷해서 좋아요” = 배우 여진구가 아역배우 시절 만났던 문가영과 재회했는데요. tvN 새 드라마 ‘링크’에서입니다. 두 사람은 13년 만에 만난 만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남다른 소회를 전했는데요. 특히 여진구는 “문가영의 눈, 코, 입이 또렷해서 감정이 잘 느껴진다”며 칭찬을 했습니다. 문가영 역시 “링크 현상으로 멜로가 진행되는 만큼 상대방을 유심히 관찰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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