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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현대도시 발생과 발전과정에 따른 도시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전문가가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세부적으로는 △도시란 무엇인가? △도시는 사람과 자연에 이로운가? △도시는 저절로 사람과 자연을 이롭게 하는가? △사람과 자연에 이로운 도시는 어떻게 만드는가? △1876년의 개항, 강제 개항일까? △개항과 식민지배, 도시를 재편하다. △일제강점기, 병참 기지화 속 공업화와 도시구조 변화 △서울, 강남개발의 시작에서 강남북 시대 완성까지 등 총 8편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6월 7일부터 8주 동안 매주 화요일에 유튜브 채널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6월 중순 이후 토지주택박물관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토지주택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광주 LH 토지주택박물관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오늘날 도시가 사람과 자연에게 주는 의미와 우리나라 근대도시에 대해 함께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오는 하반기부터는 2015년부터 매년 진행했던 지역주민 역사 학습과정, 답사 등 대면 문화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이미지] 강의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06d/2022060601000408800023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