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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LX공사에 따르면 김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3일 본사 임원진 등과 함께 현충탑에 분향·헌화하고 참배와 묵념으로 넋을 기렸다.
김 사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항상 높이 받들어 계승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날 참배에는 김 사장을 비롯해 최송욱 공간정보본부장과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 방성배 기획혁신본부장, 윤동호 국토정보교육원장, 손종영 공간정보연구원장, 정철원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