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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영탁, 첫 정규 ‘MMM’ 오늘부터 예약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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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6. 0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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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프로필 사진 04
영탁 /제공=밀라그로
가수 영탁의 새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영탁은 7일 오후 2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 앨범 ‘MMM(엠엠엠)’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MMM’ 피지컬 앨범은 포토북이 포함된 DEEP 버전과 MILD 버전, 디지팩 버전까지 세 종류로 발매된다.

포토북이 포함된 DEEP 버전과 MILD 버전에는 패키지 박스, 포토북, CD-R, 포토카드(버전별 5종 중 랜덤 2종), 폴라로이드형 포토카드, 북마크, 엽서, 스티커 등으로 구성됐다. 디지팩 버전에는 커버, 접지 가사지, CD-R, 포토카드, 북마크로 구성돼 있다.

영탁의 첫 정규앨범 ‘MMM’은 지난 2016년 트로트 데뷔 앨범 ‘누나가 딱이야’ 이후 6년 만에 공개되는 첫 정규앨범이다. 이 앨범은 오는 7월 4일 발매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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