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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프루프’ 라이브서 신곡 무대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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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6. 0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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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_ Proof Live_포스터
방탄소년단 /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 새 앨범 ‘프루프(Proof)’의 신곡 무대가 오는 13일 ‘프루프’ 라이브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방탄소년단은 7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프루프’ 라이브의 개최 일시가 적힌 포스터를 게재했다. 포스터에는 야외에 마련된 무대 세트를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있는 일곱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프루프’ 라이브는 방탄소년단이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는 영상 콘텐츠로, 오는 13일 오후 9시 방탄소년단의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TV’를 통해 볼 수 있다. 이번 라이브는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인 6월 13일에 열려 더욱 뜻깊다.

방탄소년단은 이 라이브에서 ‘프루프’의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 등을 부르고 새 앨범과 신곡을 소개하는 토크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특히 ‘위드 스페셜 게스트(With Special Guest)’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특별 손님으로 누가 참여할지 궁금증을 모은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일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함축한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프루프’를 발매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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