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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2’ 신시아 “김다미가 잘해준 ‘마녀’에 부담…열심히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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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6. 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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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시아, 아름다운 마녀!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배우 신시아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마녀2’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배우 신시아가 ‘마녀2’에 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영화 ‘마녀 파트2:디 아더 원(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 언론시사회가 7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배우 신시아, 서은수, 진구, 성유빈, 조민수, 박훈정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비밀연구소에서 깨어난 소녀 역의 신시아는 “전작을 정말 재밌게 본 팬으로서 김다미 배우가 1편에서 너무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시아는 “저도 부담이 많이 됐다. 전작에 누가 되지 말자는 마음으로 최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정말 열심히 했다. 저만의 소녀를 많이 연구하고 노력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마녀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신세계’ ‘낙원의 밤’ ‘마녀’를 연출한 박훈정 감독이 이번에도 연출을 맡았다. 오는 15일 개봉.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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