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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마더스클럽’ 속 등장한 마룡C, 첫 동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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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6. 0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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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09_마룡C 우주방귀송_image
/제공=스튜디오 마음C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속 화제의 애착인형 마룡C의 첫 동요가 공개된다.

스튜디오 마음C는 9일 “‘그린마더스클럽’ 유빈(주예림)의 애착 인형으로 등장했던 마룡C의 첫 동요인 ‘우주방귀송’이 오는 11일 낮 12시 발매된다”고 밝혔다.

마룡C는 ‘마룡C 재밌는 동화’를 상징하는 마스코트로, 보라색 몸통에 꼬리에는 심장을 상징하는 하트가 달려있는 귀여운 티라노사우르스 캐릭터다. 가슴의 ‘C’라는 알파벳은 ‘온도’를 의미하며 ‘모든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한다’는 깊은 뜻을 담고 있다. 최근 종영한 ‘그린마더스클럽’에 ‘루비’라는 이름으로 깜짝 등장했다.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마룡C의 첫 동요 ‘우주방귀송’은 마룡C 탄생 1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이벤트 노래로, “방귀를 껴보자 뿡뿡 신나게 껴보자 뿡뿡”, “힘을 주자 뿡뿡 뿌웅 뿌웅 뿌웅 뿌웅 피슈”등의 따라 하기 쉬운 재치 넘치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노래다.

‘마룡C 재밌는 동화’와 ‘마룡C’ 목소리의 주인공인 손선영 성우가 ‘우주방귀송’ 가창에 직접 참여해 생생한 마룡C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마룡C의 오피셜 SNS, 유튜브를 통해 특별한 이벤트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마룡C의 주 컨텐츠인 ‘재밌는 동화’는 한국어와 영어 트랙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원작 뿐만 아니라 원작을 각색한 ‘상상버전’까지 있어 아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두 트랙을 영어로 번역하여 옮긴 ‘English Ver. (영어 버전)’과 ‘English Imaginary Ver. (영어 상상 버전)’까지 한 앨범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동화는 성우들의 열연이 담긴 완성도 높은 오디오 콘텐츠로 탄생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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