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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한은 오는 12일 오후 6시 싱글 ‘나의 두 눈은 그대를 바라보고’를 발매한다. 직접 작사, 작곡했다. 앞서 사랑을 받은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에 이어 다시 한번 송이한표 감성 R&B를 내놓는다.
싱글 발매와 함께 서울 홍대거리에서 버스킹도 진행한다. 데뷔 이래 꾸준히 버스킹으로 대중과 만나온 송이한은 그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버스킹을 진행하지 못했다. 2년 6개월 만에 다시 시작하는 거리 공연으로, 음악팬들과 뜨겁게 교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