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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주최 측인 BMW 코리아에 따르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올해부터 부산을 떠나 매년 다른 코스에서 대회를 개최된다. 또 운영 방식도 손본다. BWM코리아는 2022년 대회부터 US오픈 및 US여자오픈 운영 방식을 따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BMW코리아 측은 “글로벌 프리미엄에 걸맞은 코스인지를 면밀히 살펴 대회장 선정을 준비 중이며 6월말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즉 2019년과 2021년 부산 기장의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린 이 대회는 올해부터 매년 개최 코스의 변경을 앞뒀다.
올해 대회는 총상금 200만달러 규모다. 일정은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으로 잡혀있다. 대회에는 LPGA 투어 선수 68명과 초청 선수 8명, 대한골프협회 추천 아마추어 선수 2명 등 총 78명이 출전할 에정이다.
국내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은 좋은 성적표를 손에 쥐었다. 2019년 장하나(30), 지난해 고진영(27)이 우승했다. 2020년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치러지지 못했다.




![사진제공=BMW코리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09d/202206090100080470004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