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만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벌어진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4번 1루수로 나와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삼진 등을 기록했다.
10경기 연속 안타를 친 최지만의 타율은 0.277로 약간 내려갔고 시즌 타점 수는 30개로 늘었다. 경기는 접전 끝에 탬파베이가 5-6으로 패했다.
이날 최지만은 1사 1,3루 첫 번째 타석에서 중견수 쪽 안타를 치고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그러나 이후 타석들은 부진했다. 3회 좌익수 뜬공, 6회 삼진, 7회 중견수 뜬공 등으로 물러나며 멀티히트(한경기 2안타 이상) 사냥에 실패했다.
3-0으로 앞서던 탬파베이는 3회말 루이스 아라에스에게 만루 홈런 등을 통타당하며 대거 5실점하는 등 역전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