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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페리오는 만 3~8세 어린이들에게 이 닦기, 손 씻기 등 올바른 위생습관을 춤과 노래를 통해 전달하는 업계 최초 어린이 건강 뮤지컬이다. 지난해 기준 누적 공연 횟수 142회, 전국 약 1만 90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반짝반짝 페리오는 양치질을 싫어하는 주인공 ‘봄이’가 세계 각국의 이웃들과 튼튼요정 ‘리오’를 만나며 이 닦기와 손씻기 등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실천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올바른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뮤지컬이라는 문화 예술 콘텐츠에 접목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보다 재미있게 습득하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태도를 기르도록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올해부터는 한국메세나협회와 음악극창작단 톰방과 협력해 예술성과 음악의 다양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올해 공연은 이달부터 10월까지 약 30여 차례 진행된다. LG생활건강은 서울·수도권 25개 유아교육기관 이외에도 김제, 당진, 상주 등을 방문해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