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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15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초구 반포동 30-1번지 일대 삼호가든5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삼호가든5차 아파트는 서초아파트지구 내 9호선 사평역 주변 서초중앙로와 사평대로 교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86년 준공된 노후아파트다.
도계위의 이번 결정을 통해 삼호가든5차 아파트는 168가구, 13층 규모에서 317가구(일반 271가구, 장기전세 46가구 포함), 최고 35층 이하, 용적률 300% 이하로 재건축된다.
도계위는 주변 아파트단지와의 조화로운 정비계획을 통한 노후아파트 주거환경개선과 더불어 도로 확폭 계획 및 장기전세주택 공급계획을 수립해 공공성도 크게 개선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