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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이부용 롯데건설 주택사업본부장과 정상헌 새정스타즈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고객들에게 골프장·리조트 연계 혜택 등을 제공하고 전략적 파트너로 울산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한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프로그램을 만들어 상생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도 나서기로 했다.
이부용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 북구 강동관광단지 뿐만 아니라 울산 지역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양사 상호 발전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상헌 대표이사는 “베이스타즈CC에 더 큰 활기가 돌 것”이라며 “양 사의 시너지가 울산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강동 롯데리조트’ 조성 사업은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리조트에는 휴양콘도미니엄, 가든스파형 워터파크, 실내 잠수풀, 글램핑장(야영장) 등이 들어서게 된다.
리조트는 울산 북구 강동관광단지 내에 있으며 베이스타즈CC와 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울산 북구 강동관광단지에는 허브테마지구, 건강휴양지구, 타워콘도지구, 테마파크지구 등 숙박과 휴양문화시설을 갖춘 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