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효준 273일 만에 시즌 마수걸이 홈런, 김하성은 2G 연속 안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20010010276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2. 06. 20. 10: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011286926_001_20220620102001262
박효준. /AP 연합
박효준(26·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시즌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김하성(27·샌디에고 파드레스)은 2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감을 조율했다.

박효준은 19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벌어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선발 9번 2루수로 출전해 1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등을 기록했다.

박효준은 0-2로 끌려가던 3회 첫 타석에서 알렉스 캅의 5구 싱커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때렸다. 박효준의 홈런은 지난해 9월 20일 마이애미 말린스전 이후 273일 만이다.

이어 박효준은 2-2로 맞선 5회 무사 1루 두 번째 타석에서 희생 번트를 댔고 7회 타석에서 대타 장위청으로 교체됐다. 시즌 타율은 0.261(23타수 6안타)로 올랐다.

피츠버그는 박효준과 루키 잭 스윈스키의 홈런 등을 묶어 4-3으로 이겼다.

김하성은 이날 콜로라도 로키스 원정경기에서 4타수 1안타로 2경기 연속 안타 및 시즌 타율 0.222(207타수 46안타)를 유지했다.

김하성의 공수 활약에도 샌디에고는 콜로라도에 3-8로 패해 3연패에 빠졌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