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미남당’ 곽시양 “어디까지 망가질지 지켜봐달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27010015042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6. 27. 14: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곽시양
‘미남당’ 곽시양 /제공=피플스토리컴퍼니
배우 곽시양이 망가진 모습을 예고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7일 열려 배우 서인국, 오연서, 곽시양, 강미나 권수현, 고재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공수철 역의 곽시양은 “굉장히 큰 변신을 하려고 많이 노력했다. 이전에 보여드렸던 차가운 모습이나 CEO, 실장님 등의 직업이었는데 이번에는 어디까지 망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드릴 기회다”라고 말했다.

곽시양은 “헤어스타일, 레트로 감성의 옷들 등의 감성으로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아마 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이에 오연서는 “극중 공수철은 패셔니스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카카오 페이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미남당-사건수첩’을 원작으로 한다. 2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