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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빌리브 센트하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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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07. 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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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센트하이 조감도
신세계건설은 경기 남양주 화도읍 마석우리 일원에 짓는 ‘빌리브 센트하이’가 분양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빌리브 센트하이는 지하 5층~ 지상 29층, 3개동, 전용면적 84~98㎡ 아파트 250가구와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사업지가 위치한 남양주 화도읍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 이상, 면적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을 갖춘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 ‘빌리브 트레비체’ 등 전국 각지서 랜드마크 주거단지를 건립하고 있는 신세계건설은 ‘빌리브 센트하이’를 내세워 마석의 시그니처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마석 일대 최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조성해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이룰 전망이다. 이를 위해 야간 경관조명이 적용된 고품격 외관 디자인을 도입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단지 하부에는 대형 상업시설도 들어서 향후 마석을 대표할 새로운 중심상가로 거듭날 예정이다. 여기에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피트니스, 패밀리 라이브러리와 같은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빌리브 센트하이는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마석역세권에 들어서는 것도 장점이다. 먼저 GTX-B노선(예정)·경춘선이 지나는 마석역을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노선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20분대, 여의도역까지 30분대면 도달할 수 있다. 현재도 경춘선을 이용해 신내역 6호선, 망우역 경의중앙선, 상봉역 7호선, 청량리역 1호선·수인분당선 등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잠실, 강남 일대까지 약 20분대에 이동가능한 다수의 광역버스노선도 단지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마석로, 경춘로, 46번 국도, 서울양양고속도로 진입이 쉬워 남양주 전지역 및 수도권은 물론, 가평, 춘천, 양양 등 국내 대표 관광도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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