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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 러브 앤 썬더’는 개봉 4일 차인 이날 오전 8시45분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시리즈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했던 ‘토르: 라그나로크’의 흥행세와 같은 기록이다.
또한 ‘토르: 러브 앤 썬더’는 개봉 이후 전체 예매율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 중이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로 현재 상영 중이다.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탑건: 매버릭’은 2위에 머물렀다. 개봉 18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400만 명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