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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ENA채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이준호 역으로 열연 중이다.
강태오는 우영우(박은빈)와 교감하며 낯선 감정에 빠져드는 송무팀 직원 이준호 역으로 시청자들의 설렘과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 이준호의 배려 깊고 따뜻한 면모에 우영우를 향한 직진 매력까지 더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탄생시킨 강태오에게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준호는 매사 영우가 불편하지 않게 배려해 주고, 같이 식사하면서도 영우의 고래 이야기를 들어주며 사랑스럽게 바라봐 설렘 포인트를 자극했다. 더불어 사건 해결을 위해 시뮬레이션을 하다가 넘어질 뻔한 영우를 향해 준호가 몸을 날려 보호하는 모습으로 매력을 더 했다.
특히, 함께 낙조를 보며 준호가 영우에게 “나는 변호사님이랑 같은 편 하고 싶어요. 변호사님 같은 변호사가 내 편을 들어주면 좋겠어요”라고 말해 영우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두근거리게 했다. 여기에 재판에서 승소한 영우를 위해 준호가 대왕고래 액자를 보여주며 진심을 전하는 등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