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방탄소년단부터 르세라핌까지’ 하이브 레이블즈, 상반기 앨범 1000만 장 팔았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10010004959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7. 10. 10: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하이브
방탄소년단(위부터), 세븐틴, 프로미스나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르세라핌 등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이 올해 상반기에 1000만 장이 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제공=하이브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이 올해 상반기에만 1000만 장이 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써클차트’가 공개한 최신 2022년 상반기 음반차트에 따르면 1위에 오른 그룹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세븐틴·프로미스나인·투모로우바이투게더·엔하이픈(ENHYPEN)·르세라핌 등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의 27개 앨범이 랭크됐다. 총 판매량은 1060만 4142장에 달했다. 이 차트를 기준으로 올 상반기 음반시장 내 하이브 레이블즈의 점유율은 3분의 1 이이상이다. 올해 발매된 8개 앨범의 판매량은 무려 855만 3158장에 이른다.

방탄소년단의 12개 앨범이 426만 7736장 판매됐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최신 앨범 ‘프루프(Proof)’는 295만 7410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어 세븐틴의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이 총 237만 3052장(위버스반 제외 일반반 한정)의 판매를 기록하며 2위에 자리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65만 263장 판매된 미니 4집 ‘미니소드 2 : 서스데이즈 차일드(minisode 2: Thursday’s Child)’로 차트 5위를 차지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써클차트 2022 상반기 음반차트 톱5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 중 최소 연차다. 이들은 올 상반기에 이번 앨범을 포함해 총 4개의 앨범으로 197만 8334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엔하이픈(ENHYPEN)은 지난 1월 발매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디멘션 : 앤서(DIMENSION : ANSWER)’로 76만2823장 팔려 9위에 랭크됐다. 엔하이픈은 올 상반기에 총 1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 외에 올해 5월 데뷔한 르세라핌은 41만5654장 팔린 데뷔 앨범 ‘피어리스(FEARLESS)’로 상반기 음반 판매량 17위라는 호성적을 거뒀다. 프로미스나인은 올해 내놓은 앨범 모두 차트 50위권에에 안착시켰다. 미니 4집 ‘미드나잇 게스트(Midnight Guest)’는 14만1375장의 판매량으로 41위에, 지난달 27일 나온 미니 5집 ‘프롬 아워 메멘토 박스(from our Memento Box)’는 13만7232장의 판매량으로 44위에 자리했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