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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캠핑짱’ 제작진 “박성웅·신승환·홍종현, 진심으로 최선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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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7. 1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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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캠핑짱
'배우는 캠핑짱' /제공=ENA채널, 채널A
'배우는 캠핑짱' 제작진이 프로그램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해 캠핑장 현장을 전했다.

ENA 채널, 채널A 공동 제작 '배우는 캠핑짱' 제작진은 15일 프로그램의 차별 포인트와 박성웅, 신승환, 홍종현의 현장 스토리를 공개했다.

먼저 제작진은 '배우는 캠핑짱'에 대해 "예능이지만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을 닮은 다큐멘터리 같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며 "배우 박성웅, 신승환, 홍종현이 캠핑장 운영이라는 첫 도전을 통해 사소하지만 무언가를 계속 깨닫고 배워간다. 무엇보다 일반인 손님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그들에게 위로와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출연진에 대해 "박성웅은 카메라가 꺼진 상태에서도 손님들에게 진심을 다한다. 그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다"며 "신승환은 상대방을 편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서 손님들의 고민 상담을 도맡아 한다. 또 캠핑장의 분위기 메이커다. 막내 홍종현은 실제로 캠핑을 즐긴다. 그래서 꼼꼼한 살림꾼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박성웅, 신승환, 홍종현 모두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라 케미스트리 또한 남다르다고 말했다. "놀라울 정도로 프로그램에 진심이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배우는 캠핑짱'의 빅 이벤트, 마감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연령대와 인지도를 고려해서 최대한 많은 손님과 시청자분들이 반가워 해주실 분들을 섭외했다"고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첫 녹화 현장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 "세 배우가 사장 역할에 완전히 몰입하여 1박 2일 동안 잠시도 쉬지 않고 촬영에 임했다. 그 열정에 감동 받은 손님들이 방명록을 쓰고 가셨는데,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는 뿌듯함에 이 프로그램을 만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캠핑장 운영이 처음인 초보 사장님들이 가지각색 특별한 사연을 가진 손님들과 함께 인생을 배우는 캠핑 리얼리티 프로그램 ENA채널, 채널A 공동제작 '배우는 캠핑짱'은 오는 25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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